국립생태원, 기관 경영성과 재도약을 위한 경영개선토론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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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47874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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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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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2020년도 경영평가 결과를 돌아보고 기관 경영성과 제고 대책을 마련하고자 환경부와 합동으로 경영개선토론회를 최근 개최했다.
○ 이날 토론회에는 환경부 자연생태정책과장을 비롯해 국립생태원 임원 및 사회가치전략실장, 경영기획실장 등 주요 경영진과 실무진 30여 명이 참석했다.
○ 참석자들은 ‘20년도 경영평가 결과보고 받은 후 기관 경영성과가 미진했던 원인과 이를 개선하기 위한 대책 마련을 위해 신랄한 토론을 나눴다.
□ 주요 토론은 경영전략, 조직?인사?보수 등 경영의 핵심 부문에서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 토론자들은 기관의 정체성과 기능에 대해 재정립하고, 환경부는 물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다양한 소통채널을 통해 수렴하여 기관 경영전략에 담아내어 경영전략의
실효성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했다.
○ 또한 20년 경영평가 평가군이 19년 강소형에서 20년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으로 상향되면서 사실상 기존의 준정부기관들과 비교해 물적, 인적 요소나 평가 경험 측면에서
부족했음을 인정하고, 향후 물량적 부족 요인을 전사 차원의 창의성과 적극성으로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 아울러 임원이 솔선수범하고, 리더십을 발휘해 경영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신임 임원 경영성과협약 체결 시 △혁신성장, △일자리 창출 등 공공기관 정부시책 이행 노력,
△사회적 가치 실현 노력,△생태연구?전시사업의 성과 제고, △고객만족도 제고 등 성과지표를 포함해 체결하기로 했다.
○ 또한, 국립생태원은 토론회 결과를 반영해 임직원이 합심하여 매진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총 6회에 걸쳐 전 직원이 참여하는 고객 만족(CS) 교육을 기획해 진행하기로 했다.
□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국립생태원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을 활성화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춰 기관의 노력과 성과를 지속해서 공유하여 기관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국립생태원, 기관 경영성과 재도약을 위한 경영개선토론회 운영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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