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국립생태원

ENGLISH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사이트맵 열기

국립생태원‘2015년 생태계서비스 공동연수’개최

◇ 인간의 생태 복지 향상에 도움을 주는 ‘생태계서비스의 4대 기능’지표 세울 계획◇ 공급, 조절, 부양, 문화 서비스 등 연구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국내외 연구 동향 교류 및 미래 생태 복지 발전 방향 모색□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은 4월 9일, 인간에게 도움을 주는 생태복지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2015년 국립생태원 생태계서비스 공동연수’를 개최했다.□ ‘2015년 국립생태원 생태계서비스 공동연수’에는 최재천 원장을 포함한 국립생태원 연구원과 국민대 김은식 교수, 한국환경정책 평가연구원(KEI) 안소은 연구원, 전북대 엄영숙 교수, 건국대 이재석 교수 등 약 6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국내외 연구 동향을 교류하고 미래 생태 복지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 이번 공동연수에서는 생태계 서비스 관련 해외 연구 동향을 파악하고, 전문생태연구 기관으로 설립된 국립생태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국내 연구 방향을 소개하며 나아가 국내 생태계서비스 연구 분야의 역할과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 최성록 국립생태원 생태계서비스연구부 부장은 “이번 공동연수는 이미 2000년대부터 해외에서는 활발하게 진행해온 생태계서비스연구의 세계적인 흐름과 동향을 파악하고, 국내 연구 범위와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며, “국내 생태계서비스연구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생태계서비스연구의 발전 방향을 논의한 이번 공동연수를 통해, 미래 우리가 실행해야 할 생태계서비스 연구과제를 발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립생태원은 지난 ‘2014년 생태계서비스 평가 기반 구축’에 대한 보고서를 시작으로 생태계서비스의 4대 기능인 공급, 조절, 부양, 문화 서비스 각 분야에 관한 지표를 만들고 각 서비스가 인간의 생태 복지 향상에 도움을 주도록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붙임 1. (국립생태원 2015.4.10.) 국립생태원 생태계서비스워크숍 보도자료
공공누리 1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목록
상단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