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ㆍ청소년 대상 생태환경전문가 체험 교육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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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40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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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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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국립생태원, 2015년 생태교육프로그램 학생 대상 1만 8,000명 모집◇ 생태진로체험 등 6개 과정 56개 프로그램 등 다양하게 마련
□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은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동?식물을 탐구하며, 생명사랑을 키워 나갈 수 있는 ‘2015년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4월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운영한다.□ 이번 생태교육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비해 생태진로체험과 방과후교실 등 2개 과정이 새롭게 추가돼 6개 과정, 56개 프로그램으로 1만 8,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 국립생태원 생태교육 프로그램은 지난해 처음으로 선보였고 일일생태체험, 생태진로체험 등 4개 과정 54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1만 1,000여명이 교육을 받았다. ○ 일일생태체험 과정은 유아에서 고등학생까지 단체로 진행하며 ‘얘들아, 나 식물이야? 동물이야?’ 등 20개 프로그램으로 나뉘어져 진행한다. ○ 생태진로체험 과정은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과 중?고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 과정은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동?식물 연구전문가와 함께 생태탐험을 통한 생태학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 생태과학교실 과정은 4~5월과 9~10월 등 4개월 동안 8개 프로그램(1일 2개 프로그램)을 하나로 묶어 진행하며, 이수한 학생에게는 국립생태원장 명의의 수료증을 받는다. ○ 생태캠프 과정은 국립생태원 내에서 하룻밤을 숙박하는 프로그램으로 진로탐색 과정과 리더십 과정으로 나뉘어 진행한다. ※ 자유학기제는 진로탐색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제도로서 교육부는 2013년부터 시범 운영되어 2016년부터는 전체 중학교로 전면 확대 □ 이번에 확대한 방과후교실은 서천지역과 연계한 체험형 생태교육 프로그램으로 ‘방과후교실(단체)’과 ‘에코리움배움터(개별)’로 구성돼 지역교육발전을 위한 상생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 김혜윤 국립생태원 교육운영부 차장은 “지역 내 학생들이 국립생태원의 특성화된 체험형 생태교육에 참여함으로써 생태의 소중함을 배우고 미래 생태학자의 꿈을 키워 나감은 물론 서천지역이 살아있는 생태도시로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생태교육프로그램 참가자는 각 프로그램별 교육시작 한달 전부터 국립생태원 누리집(www.nie.re.kr)를 통해 각각 모집한다. 교육 상담과 세부 사항 문의는 전화(담당 김혜윤, 041-950-5483)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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