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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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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김훈, 개그맨 김병만, 국립생태원 홍보대사 위촉

◇ 김훈, 대중강연 집필 등 자연과 생물에 대한 친 환경적 삶 강조 계획 ◇ 김병만, 정글의 법칙 통한 자연과 생태의 보존, 생물다양성의 중요성 전달하는데 최적의 인사□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은 10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소설가 김훈 씨와 개그맨 김병만 씨를 국립생태원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 소설가 김훈 씨는 1995년 소설 ‘빗살무늬 토기의 추억’ 으로 데뷔해 ‘칼의 노래’ 등 수많은 작품을 발표했으며 대산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소설가로 알려져 왔다. ○ 개그맨 김병만 씨는 ‘정글의 법칙’ 에 출연하며 정글 속에서 생존이 아닌 공존을 통해 자연과 더불어 사는 모습을 보이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자연과 생물에 대한 깊은 통찰을 보여 준 김훈 씨와 김병만 씨는 앞으로 대중강연과 방송출연, 홍보캠페인 등을 통해 친환경적인 생명사랑 강조와 자연과 생태의 보존, 그리고 생물다양성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자연과 생물에 대한 깊은 통찰을 보여 준 김훈 씨와 김병만 씨는 앞으로 대중강연과 방송출연, 홍보캠페인 등을 통해 친환경적인 생명사랑 강조와 자연과 생태의 보존, 그리고 생물다양성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은 “국립생태원 개원 첫해인 지난해 100만여 명이 다녀가는 등 생태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가 높다”며 “자연에 대한 경외감과 깊은 애정을 가진 두분의 도전정신과 자연사랑, 봉사정신은 국립생태원이 추구하는 생명사랑이라는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기에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말했다. 붙임 : 관련사진 / 최재천 국립생태원장과 함께 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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