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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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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연구·정책동향과 국립생태원의 발전방향?…포럼 개최

◇ 2. 6 국립생태원 대강당에서 생태연구의 최신 동향 및 생태학 연구를 통한 지속 가능한 미래구현 방안 토론◇ 각계 전문가 및 관계기관과 정보교류를 통한 국립생태원의 연구발전방안 모색□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이 생태 연구·정책 동향과 국립생태원의 연구 발전방향에 대한 내용을 담은 ‘제1회 국립생태원(NIE)포럼’을 2월 6일(오전 10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환경부가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생태학 관련 학계, 연구기관 및 대학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상호간의 정보교류는 물론 생태학의 최근 연구동향을 파악하고, 다학문적 융합 생태학으로의 발전방향 모색과 국립생태원의 역할과 책임을 정립하고자 마련됐다.□ 국립생태원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이날 포럼은 ‘생태학 연구의 최신동향’에 대해 7명의 전문가 주제발표에 이어 ‘생태학 연구를 통한 지속가능한 사회건설’이라는 주제로 그룹토론으로 진행된다.○ 1부 주제발표에서는 ‘행동 및 진화생태학’, ‘군집생태학’, ‘생태계 기능’과 같은 기초생태과학에서부터 ‘생태모델’, ‘생태정보’와 같은 생태분야 정보통신융합기술, “생태계 서비스‘, ’지속가능사회‘와 같은 미래비전 제시까지 폭 넓은 주제를 가지고 국내 유수의 전문가의 발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 2부에서는 ‘한국생태학의 연구방향’과 ‘생태정보 관련 연구 및 시스템 구축 방안’ 등 한국생태학의 연구방향에 대한 6개의 주제를 마련하여 소그룹별로 심도 깊은 토론이 이뤄지며, 3부에서는 각 그룹에서 논의된 핵심내용을 상호공유하고 일반 참석자들도 함께하는 종합토론시간으로 진행된다. □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포럼에서 교환된 정보를 토대로 향후 각계의 전문가와 관계기관에 생태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라며 “이러한 내용을 토대로 국립생태원의 생태연구 정책방향을 정립 할뿐 아니라 국가 차원의 생태학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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