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생물다양성 및 세계 습지의 날’국립생태원과 함께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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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930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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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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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경남 창녕군 우포늪 일대에서 생물다양성 주제로 전시·체험행사 운영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2019년 세계생물다양성 및 세계 습지의 날을 기념하여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경상남도 창녕군 우포늪생태관 일대에서 열리는 기념행사에 참여하고 다채로운 생태체험행사를 운영한다.
※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5.22), 세계 습지의 날(2.2), 우리나라는 2011년부터 습지의 생명력이 왕성한 5월에 습지 기념행사를 개최
○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은 1993년 유엔 총회에서 생물다양성 협약 발효일로 제정하면서 시작됐으며, 올해로 26주년을 맞이했다.
○ 우리나라는 2010년부터 정부 차원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격년으로 습지의 날과 공동으로 기념하는 해이다.
※ 1993년 유엔 총회에서 12월 29일(협약 발효일)로 지정·선포하였으나, 2000년 총회에서 5월 22일(협약 발표일)로 변경
○ 올해 생물다양성의 날 주제는 ‘우리의 생물다양성, 우리의 식량, 우리의 건강’이며, 습지의 날 주제는 ‘습지와 기후변화’다.
○ 환경부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와 창녕군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5월 22일 기념식과 함께 따오기 방사행사, 유공자 포상,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전시체험 등으로 구성되었다.
○ 국립생태원은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다양한 전시 및 체험행사를 마련했다.
- 국내외 생태계 관련 정보를 통합해 제공하는 에코뱅크, 국립생태원 발간도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사진전,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저감방안 등을 소개하고 생물종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보존을 알린다.
- 또한, 행사장 일원에 마련된 체험부스에서는 증강현실 체험, 붉은어깨도요새 3D 퍼즐 만들기 등을 즐길 수 있다.
□ 한편, 충남 서천의 국립생태원 전시구역 일원에서는 오는 25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 작은 음악회와 명사초청 특강을 진행한다.
○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국립생태원 찔레동산에서는 음악인 장사익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이 시간에 국립생태원을 방문하면 5월에서 6월 동안 개화하는 찔레꽃을 관람하며 장사익의 애창곡 ‘찔레꽃’ 등 노래공연과 팬사인회에 참여할 수 있다.
○ 오후 1시 30분 국립생태원 에코리움에서는 관람객 대상으로 국립생태원 초대원장인 최재천 교수가 진행하는 ‘생물다양성 주제 특강 -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진행된다.
□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26주년을 맞은 생물다양성의 날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물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미래세대와 공유할 생물종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세계 생물다양성 및 세계 습지의 날’국립생태원과 함께 즐겨요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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