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일본 지구환경전략연구소 동북아 생태분야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
번호
29282935
-
작성일
2019-05-23
-
첨부파일
◇ 자연자원 및 생태계서비스 협력 사업 추진으로 아시아지역 자연환경 보전 협력 기반 구축 도모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이 동북아시아 환경?생태 협력기반 마련을 위해 일본 지구환경전략연구소(Institute for Global Environmental Strategies)와 손을 잡았다.
○ 국립생태원은 일본 지구환경전략연구소와 아시아 지역의 생태보전을 위해 5월 21일 일본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해 가기로 했다.
- 일본 지구환경전략연구소는 일본 정부 환경성 산하 환경정책연구기관으로 기후변화?자연자원?생태계서비스 분야 연구를 중점 수행하고 있으며, UN 국제협약?기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자연?생태 대표기관 이다.
○ 양 기관은 환경?생태분야를 중심으로 국가 및 국제기구와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정책연구 등 국제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아시아 지역의 자연자원 및 생태계서비스 연구, 역량강화 및 인식증진 활동을 중심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 박용목 국립생태원 원장은 “환경?생태 전문기관인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속적이고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질 것이며, 아시아 지역 자연자원 및 생태계서비스 분야 국제협력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국립생태원-일본 지구환경전략연구소 동북아 생태분야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이전글
5월 찔레꽃 향기 속‘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즐겨요! 국립생태원,‘세계 생물다양성의 날’기념 주간 음악회·특강 마련2019-05-23
-
다음글
국립생태원, 한-러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을 위한 워크숍 개최2019-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