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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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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제5차 전국자연환경조사... 2019년의 시작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박용목 원장)은 제5차 전국자연환경조사(’19~’23) 수행을 위하여 27일과 28일 양일간 대전 라온컨벤션 대회의장에서 ‘2019년 전국자연환경조사 참여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전국자연환경조사는 ’86년부터 약 35년간 전국을 대상으로 4차례에 걸쳐 수행되어온 기초생태조사 사업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비롯한 생물종의 분포와 자연환경 현황 정보 등을 수집하여 각종 환경정책 및 학술연구를 지원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 조사에 참여하는 전문가는 300여명이며, 이번 워크숍에서는 이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 분야별 표준 조사방법 공유, 안전관리 교육과 전국자연환경조사의 발전을 위하여 분야별 전문가 회의가 열릴 예정이다.


 ○ 특히 참여전문가들 사이에서의 조사 방법과 체계에 대한 논의를 통하여 작성된 ‘제5차 전국자연환경조사의 조사지침’이 배포될 예정이다.



□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전국자연환경조사는 전국단위의 자연환경과 생물다양성을 조사·연구하는 중요한 기초조사이므로 지속적으로 수행하여 국가의 환경보전 정책 수립을 지원할 것”이라며 “ ‘19년부터 시작되는 제5차 전국자연환경조사에서는 최신기법 및 장비가 확대 도입됨에 따라 정밀도와 효율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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