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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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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국민과 직원을 위한 안전 점검 강화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19년 2월 11일 ’공공기관 안전관리강화’의 일환으로 자체 안전점검단을 구성, 월 2회 주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선제적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 국립생태원은 범 정부차원에서 추진하는 ‘공공기관 안전관리강화 방안’ 일환으로 자체 직원은 물론 인접 공공기관과 지역사회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안전점검단을 구성(‘19.2.1.) 하여 안전점검과 개선활동을 실시중이다.


 ○ 안전점검단은 매월 2회 에코리움 등 고객 관람시설과 연구 실험실 등 업무시설을 주 대상으로 소방, 전기, 건축, 유해물질 취급 등에 대한 적극적인 점검활동을 통해, 발생 가능한 안전 위험요소를 사전 발굴 및 제거하는 등 선제적 재해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고 있다.



□ 한편 국립생태원은 ‘15년부터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18년 “직원 안전사고 ZERO”라는 큰 성과를 얻는 등 직원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즐거운 일터‘를 만들기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국립생태원 박용목 원장은, "모든 사고는 사소한 방심, 작은 실수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며, “국민과 직원의 행복과 실효성 있는 공공안전 서비스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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