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수족관 생명유지시스템 실시간 감시 체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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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720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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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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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수족관 생물들이 보다 좋은 서식환경에서 사육될 수 있도록 생명유지시스템(LSS-Life Support System)에 대한 실시간 감시 체계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여 구축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구축한 실시간 감시 체계는 수족관 생명유지시스템(이하 LSS)의 개별 장비들에 대한 실시간 상태 데이터를 수집하여 기기의 정상작동 유무를 확인 할 수 있고, 기계장비들의 이력관리가 가능 하다.
○ 생태원에서 사육중인 다양한 수생생물이 건강하게 살기위해서는 적합한 환경을 유지시켜주어야 하며 이를 위한 LSS가 이상 없이 운영되어야 한다.
□ LSS 실시간 감시 체계는 장기간에 걸쳐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계학습(Machine Learning)을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장비의 수명예측기반 모델링을 수행할 예정이다.
○ 에코리움 수족관 18개소, 약 460개 이상의 장비들에 대한 광범위한 데이터를 수집하게 된다.
□ 현재 국립생태원 에코리움에는 천연기념물인 어름치 1종, 멸종위기종인 감돌고기, 가는돌고기, 묵납자루, 한강납줄개, 둑중개 등 5종 외 cites종인 피라루크 등 11종의 어류, 총 17종 71마리와 천연기념물인 수달 4마리를 열대관과 온대관에서 서식환경에 맞게 전시하고 있다.
□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수족관 LSS 실시간 감시 체계 구축을 통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생명유지시스템 관리가 가능하며, 축적되어진 광범위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연구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국립생태원 수족관 생명유지시스템 실시간 감시 체계 개발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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