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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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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2018 응용생태기술 우수사례 공모전 은상 수상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11월 16일 강릉원주대학교에서 개최한 제6회 응용생태공학회 응용생태기술 우수사례 공모전 및 추계학술대회에 참여하여 응용생태기술 사례 부문 은상과 학술발표 포스터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2018년 11월 15일~16일 강릉원주대학교 강릉캠퍼스 산학협력단에서 열린 제6회 응용생태기술 심포지엄 및 2018년도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한 ‘양서류 및 파충류 수로 탈출 실험장치 기술개발 ‘과  ‘한국고라니의 밀도가 섭식 및 타동물상에 미치는 영향’ 연구 및 포스터가 은상 및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은상을 수상한 환경영향평가팀은 ‘양서류 및 파충류 수로 탈출 실험장치’란 주제로 실험 장치 개발 필요성, 설계 내용 및 향후 활용 방안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 이와 함께, ‘한국고라니의 밀도가 섭식 및 타동물상에 미치는 영향’으로 환경영향평가팀 김백준 선임연구원이 포스터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전 국토의 생물다양성 향상을 위한 기술 개발 및 연구 수행에 우수성을 인정받아 은상 및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며, “향후 양서류 및 파충류 수로 탈출 기술 상용화 등을 통해 수로 환경에서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고 관련 기술을 공유하는 국민서비스를 제공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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