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2018년도 날씨경영우수기관 선정
-
번호
26152622
-
작성일
2018-11-14
-
첨부파일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기상정보를 활용한 연구 및 시스템 구축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아 2018년도 날씨경영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 국립생태원은 기후관련 연구분야, 전시 생물 및 관람환경 유지 시스템 구축, 안전관리 및 재해대비 등에서 기상정보의 활용성 증진 노력을 인정받아 14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 2011년 시행된 날씨경영우수기관 인증제도는 날씨경영 활동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기상재해로부터 안전성을 획득한 날씨경영우수기관을 대상으로 기상청장이 선정하는 제도이다.
○ 국립생태원은 이번 선정으로 날씨경영 건설팅 지원, 날씨경영 교육 프로그램 참여기회 부여 등의 혜택을 받게되며, 기상정보를 활용한 기후변화 리스크 연구 및 평가, 호우·강설 등을 사전 예측해 생물 및 시설물 관리, 재해안전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날씨경영우수기관 선정을 통하여 생태계 연구, 전시관 운영 및 교육프로그램에 날씨정보를 적극 활용하고, 기후변화에 대해 선제대응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국립생태원, 2018년도 날씨경영우수기관 선정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이전글
국립생태원-일본 북해도대학교 북방생물권 필드과학센터(FSC)와 업무협약 체결2018-11-06
-
다음글
국립생태원, 생태교양총서 ‘새의 번식’ 발간2018-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