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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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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밀양시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과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생태자원의 보전과 지속적인 이용, 그리고 생태관광을 통한 상호발전을 위하여 업무협약을 2018년 10월 24일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에서 체결했다.

□ 국립생태원은 생태관광활성화 지원기관으로 국내 생태분야 최고의 시설을 운영하고 있어, 밀양시 영남알프스 생태관광센터 건립과 영남권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생태분야 프로그램과 전시콘텐츠를 공유한다.

  ○ 이번 협약체결을 통하여 밀양시 생태관광센터를 중심으로 생태문화 확산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밀양시 소재 재약산과 고산습지인 사자평 습지에 생태자원이 풍부하여 2018년 환경부로부터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받았으며, 현재 밀양시 단장면 일원에 생태관광센터를 건립중이다.

  ○ 그 동안 국립생태원은 밀양시의 생태관광지역인 재약산 일원의 생태자원을 조사한 바 있으며, 생태관광센터 건립을 위하여 분야별 전문가 5명으로 자문단을 구성하여 지원하고 있다.

□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밀양시와의 업무협약으로 영남권 생태관광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밀양시가 영남권 생태관광의 중요한 거점 역할을 수행하여 생태관광을 통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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