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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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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국립생태원 주니어+(플러스)보드 위촉식 개최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국민이 함께하는 자율 혁신’ 실현을 위한 ‘제2기 주니어+(플러스)보드’ 의 발대식 행사를 9월 7일 충남 서천의 국립생태원에서 개최했다.


  ○ ‘주니어+(플러스)보드’는 타 기관과는 다르게 내부직원 주니어(원급 이하 직원)와 국민들의 주니어인 대학생들을 더하여 운영되는 국민소통형 자율 혁신 제도이다.



□ 이번에 선발된 제2기는 3명의 대학생과 내부직원 6명으로 구성되었고, 9월 7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내년 8월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된다.


  ○ 7일에는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국립생태원 원장이 직접 집단지성의 중요성과 소통의 소중함을 전달했다.


  ○ ‘주니어+(플러스)보드’는 연간 6회 이상의 정기회의를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 및 혁신성장 아이디어를 발굴해 경영활동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고, 수시로 온라인 회의도 진행할 예정이다.


  ○ 특히 제2기 국민 주니어로 선발된 3명은 국립생태원에서 운영하는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인 ‘생태지기’ 16명 중 적극적인 혁신활동 참여 지원자들로 선발하여, 외부의 시각에서 참신한 아이디어 제안 등을 기대하고 있다.



□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국립생태원 ‘주니어+(플러스)보드’가 집단지성 기반의 자율혁신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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