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평창에서 연구성과물 홍보 전시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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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494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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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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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8월 22일~24일 3일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개최되는 국제학술대회(한국생물과학협회)에서 ‘전국자연환경조사 30년’, ‘전국자연환경 데이터북’ 등 그간의 연구 성과물을 전시ㆍ배포한다고 밝혔다.
○ ‘전국자연환경조사 30년’은 1986년부터 2015년(제1차~4차)까지의 자연환경조사 과정 전반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 ‘전국자연환경 데이터북’은 현재 전국단위 조사체계가 자리잡은 3차 자연환경조사 결과를 행정구역별로 정리하여 자연환경 관련 자료 사용자의 편리성을 높였다.
○ 또한 수생태분야의 자연환경조사법을 시간의 흐름 순에 따라 알기 쉽게 멀티미디어콘텐츠로 제작·배포하여 생태조사방법을 학교의 생물·생태조사 교육과 시민단체 등의 강의 자료로 활용되도록 하였다.
□ 이번에 전시되는 연구성과물은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한 미국, 일본 등을 포함한 국내외 생태 전문가들에게 배포되어 국내 생태연구 현황을 알리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확대연구가 진행되는 기회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연구성과물은 전국의 지자체, 학교, 도서관 등에 배포되며, 국립생태원 누리집(www.nie.re.kr) 생태자료실에도 그림파일(PDF)형태로 공개된다.
□ 국립생태원 박용목 원장은 “국립생태원은 전국자연환경조사와 같은 국가생태보전정책 수립의 과학적 근간을 제공하는 조사·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이를 통해 얻은 정보를 적극적으로 국민들께 제공하여 우리나라 생태과학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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