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국립생태원

ENGLISH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사이트맵 열기

국립생태원, 비정규직 193명 정규직 전환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전환 계획’ 따라 상시·지속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비정규직근로자 193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였다.


  ○ 국립생태원은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근로자 정규직 전환계획’에 따라 2018년 4월 10일 기간제근로자 92명에 대한 정규직 전환을 완료한 데 이어 지난 7월 1일 파견·용역근로자 101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면서 총 193명의 비정규직 근로자를 직접고용 방식으로 정규직 전환하였다.


  ○ 국립생태원은 이번 전환 과정의 신뢰성 확보와 노사 간 원만한 합의를 위해 2017년 8월부터 내부위원 및 외부 전문사가 참여하는 ‘정규직전환심의위원회’,  ‘노사전문가협의회’를 구성하고 대표위원 간담회 등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전환대상 및 방식을 확정하여 진행하였다.


  ○ 또한 내부적으로는 기존 ‘무기계약직’으로 사용하던 명칭을 전직원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공무직’으로 변경하여 규정에 반영하고, 처우개선 예산과 용역사업비 절감 등을 통해 정규직 수준의 복리후생과 최저임금 이상의 보수지급기준을 마련하였다.


□ 김정규 국립생태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정규직 전환으로 약 560 여 명의 정규직이 근무하는 생태·환경분야 전문기관이 되었고, 고용 안정성이 확보된 것을 계기로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앞으로 안정적인 생태·환경 연구·교육·전시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목록
상단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