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19개 공공기관 합동 혁신실무자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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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3892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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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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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공공기관 혁신 실무자 네트워크’ 워크숍을 대전 소재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충청본부에서 5일 개최했다.
○ 이번 워크숍은 작년에 이어 공공기관들이 자발적으로 개최하는 워크숍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혁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공공기관 실무직원들의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실무직원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여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 워크숍에는 국립생태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전력거래소,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언론진흥재단,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환경공단 등 19개 공공기관의 혁신담당 실무직원, 시민?사회단체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 워크숍에서 글로벌공공정책연구원의 김창호 원장은 ‘국민과 함께하는 공공기관 혁신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면서, 사업계획 수립?집행?점검 및 서비스 수준 진단?개선 등 공공기관 운영전반에 걸쳐 국민의 참여와 협력이 더욱 확대되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 또한, 국립생태원,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환경공단이 2018년도 혁신?협업 및 시민참여 등 우수과제 사례를 발표했고,
○ 2017년도 열린혁신 우수기관인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전력거래소, 농업기술실용화재단,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우수사례도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 날 워크숍을 참관한 국립생태원 주니어플러스보드 국민주니어인 국립공주대학교 신기승씨는 “공공기관들이 국민들과 함께 사업을 추진하려 노력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던 자리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혁신활동을 통해 국민 삶의 질을 제고해줬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차진열 국립생태원 혁신성과실장은 “정례적인 워크숍을 통한 우수사례의 공유와 학습, 협업 등을 통해 국립생태원을 비롯한 공공기관 혁신 실무 직원들의 혁신역량을 함께 강화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국립생태원, 19개 공공기관 합동 혁신실무자 워크숍 개최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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