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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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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생물다양성을 국립생태원에서 즐겨요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5월 17일 25주년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5월 22일)을 맞아 충남 서천군 방문자센터일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 올해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식은 ‘복원되는 생태계, 풍요로운 생물다양성’이라는 주제로 주요 생태계 복원사례를 소개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 (유엔 생물다양성 협약 선정주제) 생물다양성협약 25주년 기념


 ○ 5월 22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기념식에는 김은경 환경부 장관, 이상돈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환경단체,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 이날 기념행사에는 국립생태원, 국립공원관리공단 등 9개 기관이 다양한 생태계 복원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전시프로그램은 백두대간과 비무장지대 등 핵심 생태축 내 훼손지역 복원사업, 4대강 보개방으로 살아난 서식지, 멸종위기 야생생물증식?복원 성과 등 다양한 생태계 복원사례가 소개된다.


 ○ 체험프로그램은 생물다양성 최신 연구장비 체험, 생물모형 조립, 철새 만들기, 참여형 미술 프로젝트 등으로 구성된다.


 ○ 전시?체험 프로그램은 국립생태원 내에서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 기념행사와 더불어 국립생태원은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 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의 보전을 위해 지정한 ‘생물다양성의 날’을 소개하고, 생태계 복원을 위한 댓글이벤트를 카카오스토리(story.kakao.com/ch/niesns), 페이스북(www.facebook.com/nie.re.kr) 등에서 운영한다.


□ 이희천 국립생태원 경영지원실장은 “이번 생물다양성의 날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물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 생태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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