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립자연사박물관장(질 뵈프), 국립생태원 연구원들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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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9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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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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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기후생태 변화에 대한 국립생태원의 역할과 방향에 대해 논의
□ 한국과 프랑스 외교수립 130주년(2016년)을 기념하기 위해 방한한 프랑스 국립자연사박물관장(관장 질 뵈프 / Gilles Boeuf)은 22일(수)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을 방문, 국립생태원 연구원들과의 대화를 통해「도시의 생물다양성과 공공보건」,「바다 생물다양성과 자원」,「해양생물다양성 안에서의 인류」등과 기후변화에 따른 국립생태원의 생태환경연구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 40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프랑스 자연사박물관은 다윈 등 수많은 식물학자와 동물학자를 배출한 세계적인 자연사박물관으로, 질 뵈프(Gilles Boeuf)(1950년생)관장은 2009년 프랑스 대통령으로부터 박물관장으로 임명된 해양생물학에 대한 석학으로 꼴레쥬 드-프랑스의「지속가능한 발전?에너지?환경?사회」분과의 석좌교수로 활동하며 300여편의 학술논문 발표와 생물다양성 및 환경생리학 등에 대한 강의를 펼치는 등 세계적인 학자로 인정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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