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8 봄을 그리다’ 생태그림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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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722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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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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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명사랑과 생태보전을 창의적인 그림으로 표현하는 ‘2018 봄을 그리다’ 생태그림대회를 4월 21일부터 5월 13일까지 국립생태원 야외공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생태그림대회 심사는 국립생태원의 1차 내부 평가를 거쳐 전문심사위원 3명이 2차로 평가하며 적합성, 작품성, 독창성, 활용성 등의 평가기준을 토대로 선발된다.
○ 올해는 환경부 장관상 및 국립생태원장상 외에 서천군수상, 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상 등 48명에게 상장과 총 201만 원의 상금이 제공된다. 시상식은 7월 25일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로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생태그림대회는 생명사랑 및 생태보전을 주제로 어른의 도움없이 본인의 생각과 힘으로 그린 작품이어야 하며, 참가 부문은 유치부(만3세~5세), 초등저학년부(1~3학년), 초등고학년부(4~6학년)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 참가자는 국립생태원에 유료(대인 5,000원, 소인 2,000원)로 입장하여 에코리움 입구에서 참가자로 등록한 후 배부받은 8절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고 접수당일 오후 5시 30분까지 접수처로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 특히 국립생태원 방문사진, 관람후기 등을 페이스북과 같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 생태그림대회는 생태원에 전시된 세계기후별 동·식물 및 생태계에 대한 즐거운 체험을 경험하고 생명사랑에 대한 마음과 자연보호에 대한 소중함을 이해하고, 이를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해 보는 행사다.
○ 지난해 2017년 4월 처음 개최한 생태그림대회는 유치부 1,273명, 초등부 1,278명 등 총 2,551명이 참가했고, 수상작품 34점을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1층에 전시했다.
□ 정진철 국립생태원 생태전시교육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생명사랑과 생태보전에 대한 관심과 자연보호에 대한 애정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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