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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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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생태교육 재능기부’ 봉사활동 실시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직원의 재능기부로 운영하는 ‘찾아가는 생태교육’을 3월 31일부터 6월 28일까지 추진한다.


 ○ 이번 생태교육은 국립생태원의 우수한 인력 활용 및 지역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며, 생태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소중함을 알려 자연사랑에 대한 가치관 정립에 기여하기 위해 운영한다.


□ 올해로 세 번째 운영하는 ‘찾아가는 생태교육’은 꿈터지역아동센터, 부엉이마실간도서관, 서천도서관 등 서천군 3개 기관을 방문하여 6주 동안 교육프로그램을 13회 진행한다.


 ○ 교육은 ‘박사님이 들려주는 동·식물 생태이야기’라는 주제로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지역인근 산책로를 교육생들과 함께 둘러보면서 동?식물의 생태이야기를 들려준다.


 ○ 이번 프로그램은 생태 전문기관인 국립생태원 직원들이 관내 지역 학생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위하여 재능기부 강사로 참여하여 더욱 의미가 있으며, 지역학생을 대상으로 한 생태교육과 체험활동을 통해 생태 문화 확산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31일 서천도서관에서 지역 학생,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초청강연에서는 국립생태원 식물관리연구실 이경철 과장이 ‘벌레잡이 식물의 세계’라는 주제로 1시간 동안 교육활동을 실시한다.


□ 추경진 국립생태원 협력사업실장은 “사회공헌 및 공공성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공헌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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