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국립생태원

ENGLISH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사이트맵 열기

생태학 연구 미래 논의…교토대학교 생태학연구센터와 공동심포지엄 개최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12월 9일 일본 교토대에서 교토대 생태학연구센터와 함께 ‘제2회 국립생태원-교토대학교 생태학연구센터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공동심포지엄은 ‘생태학의 차세대(Ecology in a new generation)’라는 주제로 한?일 생태학 분야 젊은 연구진들의 상호 정보교류와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심포지엄에는 생물다양성, 생태계서비스, 물질순환, 생태모델링 등 다양한 분야의 발표자 14인과 해당분야에 관심 있는 일본 내 관계 기관, 학계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 심포지엄은 신이치 나카노(Shin-ichi Nakano) 교토대 생태학연구센터장의 환영사와 김정규 국립생태원 생태연구본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한?일 생태학분야 최신 연구동향과 미래의 발전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 신이치 나카노 교토대 생태학연구센터장은 “한국과 일본은 지리적으로 가깝고 문화적인 유사점으로 생태학의 역사를 함께 공유하고 있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양 기관의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교류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 국립생태원과 교토대 생태학연구센터는 지난해 12월 1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에서 ‘제1회 국립생태원-교토대학교 생태학연구센터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세계적인 수준의 생태학연구소 중 하나인 교토대 생태학연구센터와 지속적으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국립생태원이 국제수준의 생태연구 허브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목록
상단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