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이 들려주는 생물모방 이야기' 특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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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101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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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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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12월 5일 ‘생물모방 특별전’과 연계하여 국립생태원 연구원이 직접 들려주는 ‘생물모방’ 특강을 개최했다.
○ 이번 특강은 전남 영암여자고등학교 150여명 학생들에게 생물모방에 대한 관심과 생태관련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 특강은 일상생활 속 생물모방의 다양한 사례와 함께 국립생태원의 생물모방 연구 소개를 중심으로 연구원이 직접 들려주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 국립생태원 생태기반연구실 이은옥선임연구원은 생물모방 개념, 생물모방 연구의 현재와 발전 가능성, 분야와의 접목가능성 등에 대해 설명했다.
○ 특히, 국립생태원의 최근 연구성과인 도토리거위벌레의 뚫고 자르는 메커니즘을 모방한 시제품 개발 과정을 흥미롭게 소개했다.
○ 특강 후 학생들은 국립생태원의 생태해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생물모방 특별전 등을 관람하며 “생태연구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관련 진로에 대해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 생물모방 특별전은 2018년 9월 2일까지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로비에서 진행되며, 도꼬마리 관찰, 연잎효과 체험, 단풍씨앗 프로펠러 만들기 등 다양한 주말체험 교육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 원장은 ‘이번 생물모방 특별전 연계 특강과 같은 전시 연계 심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관람객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다채로운 생태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연구원이 들려주는 생물모방 이야기' 특강 운영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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