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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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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제4회 생태?환경 동아리 탐구 발표대회 시상식 개최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청소년들의 미래 생태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딱정벌레목에 대한 융합적 탐구’라는 주제로 열린 ‘제4회 생태?환경 동아리 탐구 발표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 ‘생태?환경 동아리 탐구 발표대회’는 올해로 4회째 개최되며, 매년 생태·환경 관련 주제를 선정하여 진행된다.


 ○ 이번 발표대회는 ‘딱정벌레목에 대한 융합적 탐구’를 주제로 인문사회?문화?공학적 접근 등 다양한 탐구활동에 관심이 많은 전국의 생태?환경 동아리(초?중?고생 2~4명과 지도교사 1명으로 구성)가 제출한 탐구계획서를 지난 6월 예선 심사했다.


 ○ 예선을 거쳐 선발된 동아리 총 30팀(초등 15팀, 중?고등 15팀)에게는 소정의 탐구 지원금을 지원하고, 워크숍과 약 5개월간의 탐구내용에 대한 온라인 보고 활동과 이에 대해 멘토링을 운영했다.


 □ 탐구 활동 과정과 최종 결과물 등의 점수를 합산해, 순위에 따라 상장과 상품(상금 규모 총 430만원)을 시상했다.


 ○ 대상(환경부장관상)은 경기 시흥초등학교(지도교사 김태호, 학생 정혜윤, 하은빈, 유다연)와 충남 서천고등학교(지도교사 신길우, 학생 정명수, 고진민) 동아리가 "장수풍뎅이를 활용한 친환경 지속가능발전 방안 연구", “빛과 곤충의 상관관계”라는 주제로 수상했다.


 ○ 최우수상(국립생태원장상)은 Observation like Fabre(팀명: 파브르처럼 관찰하기)(지도교사 강진기, 학생 조수찬, 강태경)와 고양 중산고등학교(지도교사 이근복, 학생 송동욱, 이하늘) 동아리가 수상했다. 


 □ 국립생태원은 ‘제4회 생태?환경 동아리 탐구 발표대회’ 시상식을 10일 28일 개최하고, 11월부터 결과물을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1층에 전시할 예정이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생태?환경 동아리 탐구발표대회는 생태분야 미래 인재양성과 생태환경 보전의식 함양에 기여한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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