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추석 연휴동안 6만 5천여명 다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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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011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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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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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추석연휴 기간 중 6만5천820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국립생태원 관람객의 증가는 사상 최장의 연휴기간과 동시에 이 기간동안 명절 첫 개방을 실시하고 관람객 무료입장, 야간 개방 실시도 큰 보탬이 된 것으로 보인다.
○ 관람객은 추석 다음날(10월 5일) 1만2천여명으로 가장 많이 다녀갔고, 차례와 성묘 등을 마친 시민과 관광객이 가족들과 함께 국립생태원을 찾은 것으로 나타나 기관 브랜드가치 제고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파악된다.
□ 특히, 연휴기간 중 많은 관람객의 방문 예상에 따라 주변 교통에 큰 혼잡과 자칫 안전사고의 발생 또한 우려되었으나,
○ 국립생태원을 중심으로 서천군청, 경찰, 소방, 지역 주민들에 이르기까지 밤늦도록 계속된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상생 협력을 기울여 인근 교통정체 해소는 물론 화재, 인명사고 등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 국립생태원은 개원(2013년 12월) 이후 올해 9월 30일 기준 총 누적 관람객은 약 360만 명이며, 일일 최대 관람객은 2014년 어린이날로 약 2만7천 명이 방문했다.
○ 관람에 만족한 관람객들의 재방문이 이어지고, 도보 5분 거리에 장항역이 있는 등 편리한 접근성에 따른 결과이다.
○ 아울러, 군산과 서천을 잇는 길이 약 3.18km의 ‘동백대교’가 내년에 개통되면 군산의 대표관광지와 서천 국립생태원을 잇는 교통편의 뿐만 아니라 경제, 문화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 또한, 국립생태원은 가을 여행주간(10.21.~11.5.) 동안에 모든 입장객에 대하여 입장료 반값 할인을 실시하며, 100만 여㎡의 전시관람구역 곳곳에 민속놀이, 서바이벌 게임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을철 생태체험 마당을 개최한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교통체증 등 불편을 감내하여 주신 지역주민과 연휴기간 내내 수고하여 주신 교통경찰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행사를 준비해 국민들에게 생태의 가치와 중요성을 전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국립생태원 추석 연휴동안 6만 5천여명 다녀가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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