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국립생태원

ENGLISH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사이트맵 열기

국립생태원, 헌혈증 기부…사랑 나눔 실현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 및 노동조합 관계자는 28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방문하여 임직원이 모은 헌혈증서 80장을 전달했다.


  ○ 이 날 전달식에는 이희철 국립생태원장과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국립생태원과 노동조합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매년 진행중인 헌혈행사를 통해 기부된 헌혈증을 소아암과 백혈병 등 혈액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기부했다.


 □ 국립생태원 이정대 노조위원장은 “우리 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병마와의 힘든 싸움을 하는 환자 및 가족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헌혈증 기부를 통해 소아암환자와 가족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경제적·심리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목록
상단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