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디지털경영혁신대상 콘텐츠 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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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996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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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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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19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제17회 대한민국 디지털경영혁신대상’에서 콘텐츠 부문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디지털경영혁신대상’은 제4차 산업혁명과 함께 디지털 시대의 기관과 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각 분야별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시상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시행해오고 있다.
□ 국립생태원은 생태 관련 연구?교육?전시사업 결과물을 활용한 서책형 콘텐츠는 물론 최근 콘텐츠 트렌드와 수요자 요구 변화에 따라 전자책, 증강현실(AR) 등의 디지털 콘텐츠까지 제공하고 있다.
○ 자체 개발한 서책형 콘텐츠를 활용하여 색칠하기와 정보카드 등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체험하는 교육용 증강현실 체험활동지 8종을 개발하여 서울국제도서전 등의 체험 부스와 지자체, 교육청, 학교 등을 통해 약 120만 장을 보급한 바 있다.
○ 국립생태원 입장권에 스마트폰 증강현실 기술을 접목한 동물들과 사진찍기 서비스를 통해 생태에 대한 교육적 효과와 색다른 즐길거리를 선사하는 한편 버려지는 입장권에 새로운 가치를 담아 기관의 공공성 및 사회적 가치를 극대화하고 있다.
○ 특히, 열린 혁신의 민관 협업 모델로 국립생태원 콘텐츠에 민간기업의 증강현실 기술을 접목시킨 ‘증강현실과 함께하는 생태놀이’ 서비스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교육용 콘텐츠로 평가받고 있다.
□ 올해로 개원 4년째를 맞이하는 국립생태원은 올바른 생태 정보 전달과 생태적 소양 함양 등 범국가적 생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공공기관으로는 드물게 2015년 콘텐츠 사업 전담부서인 생태지식문화부를 창설했다.
○ 생태지식문화부는 어린이용 생태동화에서 전문가용 학술서적에 이르는 30여 권의 일반도서 뿐만 아니라, 장애인을 위한 점자도서와 수화영상동화 등 다양한 대상층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를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다.
○ 최근에는 국립생태원 연구원들이 수행하고 있는 연구 및 조사 업무를 선정해 동화로 만든 생태과학동화 시리즈 ‘국립생태원이 들려주는 에코스토리’ 10권을 완간하였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앞으로도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생태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보급할 계획”이며, “이러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국립생태원 내에 디지털 체험관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국립생태원, 디지털경영혁신대상 콘텐츠 부문 대상 수상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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