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2017 국제생태모델링 학회 특별세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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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977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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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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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에서 개최하는 국제생태모델링 학회에 참가하여 기후변화, 외래생물, 생태계서비스의 주제로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특별세션을 운영한다.
○ 국제생태모델링학회는 전세계의 유명 학술 저널들을 출판하는 엘제비어(Elevier) 출판사가 주관하고, 국립생태원이 지역 조직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학회로서, 기후 및 진화생태 분야의 모델링을 주제로 진행된다.
○ 이번 학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30여개 국가에서 300여 명의 권위있는 전문가들이 발표자와 토론자로 참가한다.
□ 국립생태원은 운영하는 특별 세션은 5명의 국내외 연사가 기후변화, 생태계서비스, 외래생물 연구에 대해 발표한다.
○ 19일 뉴트리아 확산 모델링 등 외래생물 분포 예측 및 평가 세션을 시작으로 기후변화에 의한 식물 스트레스 변화 모델링, 생태계 모형에 활용 가능한 기후변화 위성관측자료 등에 대해 발표 및 토론한다.
○ 이번 학회에서 국립생태원은 수행중인 기후변화 영향, 생태계서비스, 외래생물 분포 예측 및 평가 연구에 대해 국내외 연구현황을 공유하고 생태모델링 기법의 발전을 모색한다.
□ 한편, 국제학회 공식 일정 후 버나드 패턴 명예교수, 자코비 카터 박사, 다까츠 후고 교수를 초청하여 9월 22일 특별세미나를 국립생태원에서 개최한다.
○ 미국 조지아 주립대학의 버나드 패턴 명예교수는 생태 모델링의 세계적 권위자로 모델을 활용한 기후변화와 생태계 변화 관련 분야에 대해 강연하고, 미국 지질조사국 습지연구센터의 자코비 카터 박사는 뉴트리아 분포?관리 및 전망에 대해, 일본 나라여자대학교의 다까츠 후고 교수는 메타개체군 모형에 대해 발표한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국제회의 참여를 통해 기후변화 영향 및 외래생물 관련 R&D를 더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국?내외 네트워크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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