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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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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좋은 일자리 창출 추진단’ 출범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비정규직 고용개선 및 새정부의 국정 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한 ‘좋은 일자리 창출 추진단’을 9월 4일 출범했다.


  ○ 국립생태원은 이번에 출범하는 ‘좋은 일자리 창출 추진단’을 통해 기간제 근로자를 비롯해 파견?요역 근로자의 고용 관행 개선, 처우개선, 생태환경분야 공공?민간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 좋은 일자리 창출 추진단의 단장은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이 직접 맡으며,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에 따른 보수, 복무, 평정 등의 인사관리 운영계획을 수립하여 운영한다.


  ○ 또한, 기간제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위한 ‘정규직전환 심의위원회’와 파견?용역 근로자의 정규직화를 위한 ‘근로자?기관?전문가 협의기구’와 병행하여 운영한다.


  ○ 9월 초 위원확정 및 회의를 시작으로 이해관계자의 다양한 의견 및 요구사안들을 수렴하여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규직 전환절차를 해당 결정기구를 통해 결정 및 진행할 예정이다.


□ 국립생태원은 생태환경 분야의 신규 일자리 창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토론회를 ‘17년 하반기에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민간 일자리 창출에도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8월 31일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여성인재풀 확충을 위한 공공분야 대표자 간담회에 참석하는 등 인재를 적극적으로 확대?발굴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7월 말 기준으로 국립생태원에는 약 120명의 기간제 근로자와 청소, 경비, 안내, 시설 등 약 110명의 파견용역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추진단의 원활한 운영을 통해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전환을 원활하게 진행하고, 생태환경 분야의 신규 일자리 창출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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