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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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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2017 을지연습 훈련 실시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7 을지연습’을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다.


□ 국립생태원은 8월 21일 새벽 6시를 기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7 을지연습’ 비상소집을 발령하고, 종합상황실 설치 및 시간대별 응소현황 파악을 시작으로 24일까지 을지훈련에 돌입한다.


 ○ 21일에는 국립생태원을 비롯한 서천군청, 서천경찰서, 서천소방서, 육군 제8361부대 1대대 등 15개 기관이 합동으로 폭발물 테러에 의한 에코리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관람객 대피 및 화재진압 훈련을 실시하여, 기관별 임무수행 절차 숙달과 비상사태시 대규모 인명피해를 조기에 방지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 22일에는 전시휴대 물량을 차량에 적재 후 예비 소산지역인 서천국민종합체육관으로 이동하는 이동훈련을 실시하고, 23일에는 직원 및 에코리움 관람객을 대상으로 실제공습상황에 대비한 대피훈련을 실시한다.


 ○ 마지막날인 24일에는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의 강평 및 종결보고회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 국립생태원은 국민 생명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재난발생 초기대응역량 강화와 불시 비상상황에 대한 대응능력을 향상 및 홍보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동원한다.


 ○ 11일에는 2017년 을지연습 국민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육군 제8361부대 1대대와 공동 주관으로 군장비 전시회 및 체험행사를 에코리움에서 실시했다.


 ○ 12일과 18일에는 서천군 미디어문화센터에서 주관하는 군민들의 위한 라디오 방송 ‘서민라디오’, ‘떴다! 의소대’ 등을 통해 2017년 을지연습 기간을 홍보했고, 21일에는 국립생태원 페이스북(www.facebook.com/nie.re.kr) Live방송 등을 통해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을지훈련을 실전과 같이 임하고, 훈련 기간 중 나타난 미흡한 사항은 개선 방안을 찾아 국민안전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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