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군산, 서천을 아우르는 통합관광지도 제작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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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8901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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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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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서천군, 군산시, 전주시 관광객의 편의 도모를 위해 주요관광지, 먹거리, 특산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통합관광지도를 3개 지자체와 공동 제작하여 8월 1일 배포한다.
○ 지자체 단위로 제작된 이전 관광지도는 인근 관광지에 대한 정보 제공 부족 등의 문제가 있어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한 통합관광지도를 제작했다.
□ 통합관광지도는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신성리 갈대밭 등 생태관광명소로 새로이 떠오르는 서천군과 가장 한국적인 전통문화를 간직한 전주시, 천혜의 비경 고군산군도와 세계 최장의 방조제가 있는 군산시 등 금강하구를 중심으로 한 인근 3개 지자체를 아우르는 통합관광지도이다.
○ 지역별 주요관광지, 계절별 축제, 먹거리, 특산품 소개와 함께 맞춤형 관광이 가능하도록 가족여행 코스, 단체여행 코스, 친구와 연인 추천코스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되어 관광객 편의를 도모한다.
○ 향후 전주시, 군산시, 서천군 각 관광안내소와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 비치할 예정이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통합관광지도 제작은 기존 시·도 단위로만 제작되던 관광지도의 한계를 벗어나 서천, 군산, 전주를 같은 관광권으로 묶는 새로운 시도로써, 앞으로 금강하구를 중심으로 충남·전북의 협력사업을 발전시키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전주, 군산, 서천을 아우르는 통합관광지도 제작 보급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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