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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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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에서 만나는 또 하나의 국립생태원

□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이 7월 27일 개관한 화성시립 「반석산 에코스쿨」내에 국립생태원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홍보관을 설치하여 운영한다.


 ○ 국립생태원은 화성시립「반석산 에코스쿨」1층 기획전시실에 ‘또 하나의 작은 지구, 국립생태원’을 주제로 국립생태원의 5대 기후대관을 재현하였으며, 증강현실을 활용한 동?식물 만나보기 체험 등 국립생태원의 우수한 생태체험 및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여, 이곳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국립생태원을 화성시에서도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화성시립 「반석산 에코스쿨」은 동탄 1신도시 노작공원 내 LH 홍보관을 재활용해 도심 속에서도 다양한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되었으며,


 ○ 이를 위해 연구를 바탕으로 한 ‘생태전시?교육’ 분야의 전문기술과 경험을 갖춘 국립생태원과 2016년 5월 9일, 업무협약을 맺고 체험 중심의 전시실과 프로그램을 갖추어 7월 27일 개관하였다.


 ○ 「반석산 에코스쿨」은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입장은 마감 1시간 전까지) 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단, 10인 이상의 단체는 생태운영팀(031-369-4405, 4404)로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개관식에 참석해 “화성시립 반석산 에코스쿨은 도시와 자연 그리고 사람이 친해지는 소통의 공간이자, 어린이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함께 생태적 정서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이런 공간 조성에 국립생태원이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 또한 “기획전시실에 마련된 국립생태원 홍보관에 관심을 가지고 수도권에서 약 2시간 소요되는 충남 서천에 자리잡은 국립생태원에도 화성시민이 자주 찾아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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