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국립생태원

ENGLISH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사이트맵 열기

국립생태원, 경영혁신을 위한 다각적 방법 모색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경영성과 제고 등을 위해 다각적 방법을 모색중이다.


□ 13일에는 이희철 원장 주재로 킥 오프(Kick-off) 겸 경영성과 혁신 세미나를 개최했다.


 ○ 이 날 세미나는 부장급이상 참석자들은 생태원의 경영성과 개선을 위한 그간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함께 토론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희철 원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국립생태원 경영혁신위원회는 사회적 가치 위원회, 사업?서비스혁신 위원회 등 3개 실무위원회 산하 13개 분과 23명의 실무위원으로 구성, 월 1회 정기회의 뿐만 아니라 개별 위원회 분과별로 수시로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 또한, 기존 운영중인 성과관리위원회를 확대 재편하는 등 경영성과관리를 넘어 전사적인 경영혁신을 위한 종합 컨트롤 타워로서 토대를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 국립생태원은 경영혁신위원회의 운영을 통해 정부정책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대국민 서비스 개선과 함께 업무효율 제고 등 경영혁신을 통해 정부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국립생태원 경영혁신위원회가 단순한 경영성과 관리를 넘어 우리 생태원 전반의 경영혁신을 이끄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기 바란다”며, “오늘 이 자리가 공공기관으로서 우리 생태원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국민들에게 보다 다가가는 중요한 첫 발걸음이 되도록 참석자들이 더 많은 고민과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목록
상단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