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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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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재방문 30프로 할인 실시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관람객의 지속적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7월 14일부터 국립생태원을 재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입장료의 30프로를 할인한다.



 ○ 국립생태원을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고객만족도 설문조사’를 14년 1월부터 17년 3월까지 7,68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재방문 의사를 밝힌 관람객의 수요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 이를 반영하여 관람객의 지속적 방문과 관람객 증대를 목적으로 국립생태원을 재방문하는 관람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



□ 국립생태원은 7월 14일부터 생태원을 방문한 유료 관람객에 대하여 입장권에 ‘재방문 할인 도장’을 날인하고, 발행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사용가능토록 했다.

 


 ○ ‘재방문 할인 도장’이 날인 된 입장권을 소지하고 국립생태원을 재방문할 경우 동반인원 모두가 입장료를 30프로 할인 받을 수 있다.



 ○ 아울러,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9시 30분부터 18시까지였던 기존 개장시간을 7월 22일부터 8월 27일까지 1시간 연장하여 19시까지 ‘연장개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 “이번 재방문 할인 행사를 통해 많은 관람객들이 국립생태원을 다시 한 번 체험하며 생태보전의식을 더욱 깊게 고취시키길 바라며 특히, 서천군?군산시 등 인근지역 주민들이 국립생태원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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