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속에서 즐기는 시원한 여름 축제 ‘夏夏夏(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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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850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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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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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자연 속에서 즐기는 시원한 여름 축제 ‘夏夏夏(하하하)'
◇ 가족과 함께 즐기는 여름 축제, 국립생태원에서 8월 2일부터 17일까지 열려
◇ 환경과 생태를 주제로 만든 작품 전시, 에코콘서트, 물총놀이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놀이 체험 프로그램 마련
□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에서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에게즐거운 여름 휴가지를 제공하기 위해 실내 생태 전시?체험 프로그램, 야외콘서트가 어우러진 여름 행사를 마련했다.
□ 환경, 지구, 생태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8월 2일(토)부터 8월 17(일)일까지(월요일 휴관일 제외) 진행되며 전시와 체험,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다.
○ 타악기를 두드리는 난타 가락 체험프로그램과 댄스(K-pop)음악에 맞춰 율동을 배우는 예술프로그램,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물총 놀이체험 등이 마련되어 있다.
○ 특히, 8월9일과 13일에는 국내 1호 그린디자이너이자 인사동 티셔츠 할아버지로 잘 알려진 윤호섭 교수가 관람객들이 가져오는 티셔츠에 그림을 그려주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 한편, 주말과 연휴 저녁시간에는 생태원 인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음악가들이 꾸미는 시원한 여름 음악회 창작 타악 퍼포먼스와 전통타악 판놀이, ‘에코 힐링 콘서트’가 열려 생태원의 저녁 풍경을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 국립생태원의 하절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평균 관람시간 2~3시간 소요되며 오후 6시에 관람객 입장을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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