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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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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다가오는 여름 휴가맞이 및 자녀들의 여름방학 체험활동을 위해 서해권 숙박시설과 연계하여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 국립생태원은 충남 보령, 전북 부안 등 서해관광 거점 숙박시설과 상호할인 제휴를 맺고 발행일로부터 30일 이내인 국립생태원 입장을 소지한 고객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 충남 보령 소재 한화리조트(대천파로스)는 패밀리형 객실을 평일(일요일에서 목요일까지)에만 정상요금의 40프로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가능하고, 착시체험 테마파크 ‘박물관은 살아있다’, 사우나, 커피숍 등 부대시설을 30프로 할인한다.


 ○ 전북 부안 소재 대명리조트(변산)는 패밀리 및 스위트형 객실을 평일에만 정상요금의 60프로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가능하고, 물놀이시설인 ‘아쿠아월드’는 평일 40프로, 주말?성수기 30프로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 전북 군산 리버힐호텔은 트윈?온돌 객실을 조식을 포함하여 평일 및 주말에 정상요금의 30~50프로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가능하다.


□ 또한, 서천 서울시공무원연수원을 포함한 4개의 숙박시설 이용객은 로비에서 정상요금보다 약 20프로 할인된 금액으로 국립생태원 입장교환권을 구매하여 세계 5대 기후대관인 에코리움 관람 및 2100여종의 동식물을 한눈에 관찰할 수 있다.


 ○ 숙박과 시설물의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각 숙박시설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더 많은 사람들이 국립생태원을 방문하여 즐거움과 추억을 담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전국민에게 사랑받는 기관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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