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소년소녀가정 어린이?청소년과 ‘공유하는 생태복지관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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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830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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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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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소년소녀가정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6월 30일부터 1박 2일 동안 국립생태원, 충남 서천군 및 전북 군산시 일대에서 생태복지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그램에는 소년소녀가정 학생 비율이 높은 전남(광주)지역 초등학생?중학생 57명과 인솔자 8명 등 총 65명이 참가한다.
□ 이번 소년소녀가정 어린이?청소년 대상 생태복지관광은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야간여행’ 등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소년소녀가정 학생들에게 생태적 소양을 함양하도록 했다.
○ 참여 학생들은 군산 근대역사박물관과 진포해양공원 관람을 시작으로 국립생태원 에코리움을 비롯해 서천군 생태관광 명소인 장항송림산림욕장 등을 체험한다.
○ 특히, 이번 교육은 군산시와 서천군이 합동으로 문화적 혜택으로부터 소외되어 있는 소년소녀가정 어린이?청소년들에게 생태관광의 동등한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라나는 세대들의 긍정적 의식 변화 및 공동체 의식 확대의 기회를 제공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 국립생태원은 장애인과 소외계층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태교육과 관광 활동을 지원하는 생태복지관광 사업을 2016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 상반기에는 청각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생태복지관광을 운영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장애인 및 소외계층 대상을 확대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국립생태원은 소외계층에 대한 생태복지관광 지원 사업을 더욱 강화하여,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다양한 계층의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복지관광 참여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관계 기관 등과 협력하여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국립생태원, 소년소녀가정 어린이?청소년과 ‘공유하는 생태복지관광’ 운영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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