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자유학기제 생태진로교육 활성화…‘학교로 찾아가는 생태교실’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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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7811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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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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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에 따라 체험과 실습 등을 통해 생태교육 접근기회 확대와 미래 생태학자를 육성시키고자 ‘학교로 찾아가는 생태교실’ 프로그램을 6월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에 세종시교육청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4월 5일부터 5월 6일까지 신청서 접수를 받아 총 6개 학교를 최종 선정했다.
○ 선정된 6개교는 한솔중학교(2개반, 50명), 전의중학교(2개반, 46명), 소담중학교(2개반, 50명), 새롬중학교(2개반, 50명), 보람중학교(2개반, 40명), 양지중학교(1개반 25명)이다.
□ ‘학교로 찾아가는 생태교실’은 국립생태원의 연구원들이 직접 수행하는 연구 자료로 만든 중학생 눈높이 교육프로그램이다.
○ 국립생태원 전시교육기획부 김효섭 과장, 동물관리연구부 강종현 선임연구원과 생태보전연구실 김남영 연구원이 국립생태원 소개, 조류 및 식물 생태연구, 생태학자 되어보기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한다.
○ 교육은 한솔중학교를 대상으로 6월 2일부터 실시하며, 방학기간을 제외한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향후, 교사 및 교육청 담당자와 생태교육 전문가와 협업하여 학교별 여건에 맞는 맞춤형 생태교육 과정을 구성토록 유도하고, 국립생태원으로 ‘찾아오는 생태교실’ 프로그램도 하반기에 진행할 예정이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생태진로 교육을 전국 단위로의 확산을 시행하여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생태가치 전달과 교육을 활성화 시키는데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중학교 자유학기제 생태진로교육 활성화…‘학교로 찾아가는 생태교실’ 본격 추진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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