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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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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공공기관 5월 브랜드 평판 15위 달성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공공기관 100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5월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15위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이는 4월 23일부터 5월 24일까지 100개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45,795,87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이 만들어낸 결과이다.


□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며,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고, 그 결과, 100개 공공기관 중 15위에 올랐다.


 ○ 가장 높이 평가된 커뮤티니지수는 브랜드 확산량을 측정한 지수로 ‘네이버 과학부분 메인페이지 노출’, ‘페이스북 등 소셜(SNS) 공유 활성화’ 등에서 월등하게 평가된 것으로 파악된다.


 ○ 아울러, 이는 개원 4년차에 접어든 국립생태원이 공공기관으로서 정부정책에 호응하면서, 생태연구콘텐츠 생산 및 사회공헌?생태문화 확산 등 고객중심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의 성과이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공공기관 브랜드의 평판지수 결과를 참고하여, 상대적으로 우수한 커뮤니티 지수는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미흡한 분야인 미디어 지수, 사회공헌 지수는 보완?발전시킬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며, “이번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국민들의 인지도 제고에 더욱 힘쓰며,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공공기관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 기업, 스타, 공공기관, 금융 등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 5월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1위는 금융감독원, 2위 한국은행, 3위는 교통안전공단으로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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