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미래생태학자 양성 생태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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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746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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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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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20일 청소년들이 생태계 및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미래에 대한 올바른 진로 가치관을 함양할 수 있도록 ‘미래생태학자 양성 생태교육’을 운영한다.
○ 이번 교육은 전주시, 완주군 등 전북지역 12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고등학생 26명이 참여한다.
□ 국립생태원은 고등학생 맞춤형 생태교육을 통해 생태환경(기후) 및 동식물 생태계의 관계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정립하고,
○ 학생들에게 사라져가는 동물 생태계에 대한 교육과 국립생태원 에코리움에서 세계 5대 기후 생태계(열대, 사막, 온대, 지중해, 극지)를 체험할 수 있는 생태체험의 장을 마련해 줌으로써 살아있는 교육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 아울러, 국립생태원은 생태교육 및 생태체험을 통해 환경지식과 생태분야에 대한 올바른 진로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어린이 및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계획이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생태교육 지원 사업 및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지속가능한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미래생태학자 양성 생태교육’ 운영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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