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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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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어린이날 맞이 특별행사 개최, 자연과 놀자 ‘생태체험놀이’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제95회 어린이날을 맞아, 자연과 함께하는 건전한 생태교육과 체험의 장을 마련하고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자연과 놀자 ‘생태체험놀이’」특별행사를 5월 3일부터 7일까지 방문자센터 광장에서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5일간 열리며, 어린이가 행복한 체험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잠재된 꿈과 끼를 발견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꽃과 나뭇잎으로 물들이는 ‘자연물 손수건 만들기’, 직접 만든 카네이션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카네이션 부채 만들기’, 도자기로 표현하는 ‘생태원 동식물 자석만들기’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젬베, 나무실로폰 등으로 연주하는 ‘자연물 악기체험’과 오감으로 즐기는 ‘편백나무 놀이터’ 등도 마련된다.


 ○ 특히, 장래희망을 그림으로 나타내는 ‘꿈을 그리다’는 어린이들에게 그림을 통해 꿈과 희망을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 이번 행사는 국립생태원을 방문하는 관람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기간 동안 생태원의 대표 캐릭터인 하다람과 고대륙이 어린이 관람객을 반갑게 맞이할 예정이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자연과 놀자 ’생태체험놀이‘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의 생태 감수성 함양과 자연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에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된다”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교감할 수 있는 생태교육과 체험의 장을 꾸준하게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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