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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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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생물다양성과학기구 지식 및 데이터 기술지원단, 생물다양성과학기구 생태계서비스 지구평가에 사용될 핵심 지표제공을 위한 회의 개최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국립생태원에서 운영 중인 생물다양성과학기구 ‘지식 및 데이터 기술지원단’이 생물다양성과학기구(이하 IPBES) 업무 협력 강화 및 현황 공유를 위한 ‘지식 및 데이터 전담반 온라인 회의’를 4월 19일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지식 및 데이터 기술지원단은 IPBES 5차 총회에서 결정된 2017년 업무 계획을 토대로 전문가 그룹이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이번 온라인 회의를 개최했다.


  ○ 이번 회의에서는 사무국과 의장단, 전담반, 자문위원 등 총 24인의 IPBES 지식 및 데이터 업무 관계자들이 온라인상에 모여 지구평가 지표 생성과 신지식 창출, 웹기반 플랫폼 구축 등 3가지 주요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지식 및 데이터 기술지원단은 생태계서비스 지구평가 보고서 작성에 사용되는 핵심 지표 제공과 신지식 창출 관련 국제 워크숍 한국 유치, IPBES 홍보를 위한 국내 홈페이지 운영 등을 추진 할 예정이다.


□ 본 회의를 추진하기 위해 국립생태원의 지식 및 데이터 기술지원단은 지난 3월 6일부터 10일까지 독일 본에서 개최된 IPBES 5차 총회 및 이해관계당사자 회의에 참석하여 IPBES 11개 기술지원단 네트워크 회의 등을 주관하였다.


  ○ 또한, 4월 6일부터 7일까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개최된 ‘IPBES 사회경제 지표 워크숍’에 참가하여 워크숍에서는 IPBES 지구평가에 사용될 사회경제 지표 선정 과정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기술적 지원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신지식 창출과 지표 제공, 웹기반 플랫폼 구축이라는 3가지 주요 과제 목표 달성과 실행에 있어 앞으로도 기술지원단의 역할과 노력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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