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우리 들꽃의 멋을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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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704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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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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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온대낙엽활엽수림의 자생식물의 소개하는 ‘알고 사랑하자! 우리의 들꽃!!’ 야생화전 개막식을 국립생태원 한반도 숲(하다람놀이터 맞은편)에서 27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4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약 4주간 개최되며, 식생 유형과 생태적 특성을 반영하여 조성된 한반도 숲 서어나무 군락에서 선보인다.
○ 2016년 4월에 조성된 야생화 숲길과 연결한 한반도 숲에 우산나물, 풀솜대 등 61종의 우리 들꽃을 조성하여 관람객에게 다양한 생태적 볼거리를 제공한다.
○ 특히, 울릉도에서만 볼 수 있는 큰두루미꽃, 두루미가 날개를 편 듯한 두루미천남성, 잎이 부채를 닮은 도깨비부채 등 독특한 야생화가 전시되어 있다.
□ 국립생태원은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생태그림대회 ‘2017 봄을 그리다’와 어린이날 맞이 ‘자연과 놀자, 생태체험놀이’ 등 다양한 생태문화 체험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 봄 여행주간인 4월 29일부터 5월 14일 동안에 입장료 50프로 할인을 행사를 실시한다.
※ 이용요금: 성인 5,000원, 청소년 3,000원, 소인 2,000원
○ 또한, 5월 1일 근로자의 날과 5월 22일 생물 다양성의 날에는 매주 월요일에 휴관하는 평상시와 달리 특별 개관한다. 특히 5월 22일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야생화전은 관람객들에게 생물자원으로서 소중한 우리 꽃에 대한 관심과 보전의식 함양을 키울 수 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관람객의 만족도를 향상시킬수 있는 전시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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