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에서 봄을 즐겨요, 다채로운 문화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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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93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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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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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봄 여행주간(4.29~5.14)과 연계한 봄 특별행사를 4월 22일부터 5월 22일까지 국립생태원 야외공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개원 4년차를 맞는 국립생태원은 매년 봄철이 되면 야생화를 주제로 특별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그림 그리기 대회, 식물 생태 전시 등 국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생태문화 체험행사로 열린다. ○ 4월 22일부터 5월 22일까지 개최되는 ‘봄(春)을 그리다’ 행사는 유치부?초등부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는 ‘에코(Eco)-그림대회’와 관람객을 대상으로 국립생태원 방문사진, 관람후기 등을 개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등에 공유하는 이벤트로 구성됐다. ○ 4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는 식생 유형과 생태적 특성을 반영하여 조성된 한반도 숲 서어나무 군락에서 우리나라 야생화를 주제로 우산나물, 풀솜대 등 61종의 우리 들꽃을 소개하는 ‘알고 사랑하자! 우리의 들꽃!’ 행사가 펼쳐진다. ○ 국립생태원 입장권 증강현실을 활용한 사진 콘테스트도 5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재치있고 재미있는 사진을 국립생태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블로그, 페이스북 등)에 응모한 100명에게 국립생태원 발간도서 등 다양한 상품을 5월 19일 발표 후 증정할 예정이다. ○ 아울러, 사전 모집을 실시한 국립생태원 방문객(가족, 친구 등)을 대상으로 무료로 스냅사진을 촬영해주는 ‘생태여행 사진 상자’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생태체험인 ‘가족캠프’는 4월 29일부터 국립생태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국립생태원은 봄 여행주간인 4월 29일부터 5월 14일 동안에 입장료 50퍼센트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 이용요금: 성인 5,000원, 청소년 4,000원, 소인 3,000원 ○ 또한, 5월 1일 근로자의 날과 5월 22일 생물 다양성의 날에는 매주 월요일에 휴관하는 평상시와 달리 특별 개관한다. 특히 5월 22일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봄 특별행사는 관람객들이 생태보전 의식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며 “개방?공유?소통?협력을 추구하는 정부3.0 정책에 따라 앞으로도 새롭고 다채로운 방법을 통해 국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국립생태원에서 봄을 즐겨요, 다채로운 문화행사 개최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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