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서천지역주민 초청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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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871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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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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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지역주민들의 자긍심 고취 및 이해 증진을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19일 지역주민 초청행사를 마련했다.
□ 이번 행사는 마산면과 종천면 지역주민 각 80명씩 총 160여명을 초청하여 지구의 대표 기후대별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는 국립생태원의 랜드마크인 에코리움을 생태해설사와 함께 관람했다.
○ 또한, 이희철 국립생태원장과의 만남의 자리를 통해 화합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이정숙 강사(공감예술단 대표)를 초빙하여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하는 신명나고 활기찬 음악공연으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 국립생태원은 서천지역주민들이 국립생태원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주민초청행사는 금년에는 상?하반기로 나눠서 2회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 마산면 하관마을 함경자씨는 “한 자리에서 전 세계 생태계를 다 볼 수 있어 좋았고, 유쾌하고 즐거운 음악공연으로 마을주민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초청행사로 10년은 더 젊어진 것 같다“며 웃음을 보이셨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지역주민 초청행사는 지역상생 발전 등을 위한 자리이며, 앞으로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생태연구 전문기관으로서 국민과 소통하며 생물다양성 보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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