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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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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지역주민들의 자긍심 고취 및 이해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 전개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지역 주민들의 자긍심 고취 및 이해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앞서, 2월 24일부터 3월 16일까지 국립생태원 주변 마서면 덕암리 등 5개리 7개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간담회’를 직접 방문하여 지역주민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수렴한 결과,


‘13년에 개원하여 300만명 이상이 방문한 명소로 자리잡아가고 있고, 지역경제 유발효과가 연간 80~90여억원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나, 지역주민들의 지역발전 체감효과는 미흡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자긍심 고취 및 이해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였다.


□ 지난해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장항읍, 마서면 주민 100명 초청하여 국립생태원 투어 등의 행사를 금년에는 2회(상?하반기 각 1회)로 확대 실시하고,


서면 공군부대 등 타지역 출신이 대부분인 서천 복무 국군 장병들의 생태원 탐방을 통하여 서천 근무에 대한 자긍심이 고취될 수 있도록 에코리움 무료관람 지원 등의 초청행사를 분기별로 2회씩 총 8회를 추진할 예정이다.


○ 또한, 서천 군민의 날(10.1.), 3개기관 공동문화제 기간(10월중 3일간)을 활용한 주민초청 생태체험프로그램(에코다이브) 행사 등 이벤트를 개최하고, 명절에 지역주민과 동행하는 고향방문객을 무료입장하는 ‘우리 생태원 둘러보기’ 행사를 계획 중이다.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자연체험, 지역축제, 생태관광 등과 연계한 다양한 지역협력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생태자원 보고로서의 지역이미지 공동 창출 노력으로 국립생태원이 지역상생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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