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의 ‘생태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의 ‘숨’소리를 들어보세요
-
번호
16221629
-
작성일
2017-03-10
-
첨부파일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올해 2월부터 국립생태원을 방문한 관람객들의 눈과 귀가 더욱 즐거울 수 있도록 ‘생태해설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하고 있다.
○ 기존 ‘5대기후관 둘러보기’, ‘개미과학기지’, ‘습지해설’ 등 3개의 프로그램에서 ‘식물들의 생존전략’과 ‘에코리움 미리보기’가 새롭게 추가 운영되어 총 5개의 생태해설 프로그램을 관람객에게 제공한다.
○ ‘식물들의 생존전략’은 주어진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동·식물이 어떤 생존전략을 펼치며 살아가는지 등의 흥미로운 이야기의 해설로 보이지 않는 신비한 생태계의 비밀을 알아 볼 수 있는 60분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 ‘에코리움 미리보기’는 관람 전 전시관의 주요 전시물과 관람 포인트를 소개하여 관람의 흥미를 높이고 효율적이고 알찬 관람을 할 수 있는 Tip을 제공하는 10분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체류시간이 짧은 단체 관람객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 ‘생태해설 프로그램’은 해설사와 동행하여 전시관을 둘러보며 열대·사막·지중해·온대·극지에서 살아가는 동식물의 삶의 모습,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 관람객과 소통하며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 생태해설을 통해 눈으로만 관람 시 쉽게 지나쳐버릴 수도 있는 동·식물을 놓치지 않고 관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씨앗 만들기’ 등과 같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경험해 볼 수 있다.
○ 생태해설 프로그램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월요일 휴관)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무료로 제공되고, 사전예약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당일 현장에서도 선착순으로 예약하여 참여가 가능하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국립생태원을 방문하여 눈으로 보는 즐거움과 함께 생태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귀로 듣고 느끼는 즐거움까지 담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태해설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즐거운 이야기가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국립생태원의 ‘생태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의 ‘숨’소리를 들어보세요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이전글
국립생태원,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과 가치 전달…자연의 선물 DMZ展 개최2017-03-09
-
다음글
국립생태원,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상생발전을 위한 지역 축제 방문2017-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