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2017년 관람객 300만 명 돌파…생태연구?보전?교육?전시의 전문기관으로 굳건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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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11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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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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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2017년 3월 3일에 관람객 300만 명을 돌파하며 국민의 관심 속에 세계적인 생태연구·보전·교육·전시의 대표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3월 3일 오전 10시, 300만 번째로 국립생태원을 방문한 행운의 주인공은 박대천(36세, 완주군)씨. 배우자, 쌍둥이 두 딸 등 가족이 집에서 가까운 생태관광지인 이곳에 방문했다가 함께 기쁨을 누렸다. 박대천씨 가족은 개원이후 아이들 생태체험과 동물 관람을 위해 이미 여러 번 방문할 정도로 국립생태원을 좋아하는 관람객이었다.
□ 2013년 12월 28일 개원한 국립생태원은 대규모 인구가 밀집한 수도권에서 멀리 떨어진 지리적인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개원이후 연간 약 100만 명에 육박하는 관람객들이 찾아주고 있다.
○ 다른 생태관광지와의 차별점이라면 열대, 사막, 지중해, 온대, 극지 등 다양한 기후대별 생태계와 한반도 숲, 습지 등을 단순히 보는 것에서 나아가 연구를 바탕으로 생태 교육과 전시가 복합적으로 이루어지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개방?공유?소통?협력을 추구하는 정부3.0 정책에 따라 국민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명실상부한 생태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세계적인 생태전문 연구·전시·교육의 대표기관이 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고 지역사회와 소통·협력하는 지역상생 행정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국립생태원, 2017년 관람객 300만 명 돌파…생태연구?보전?교육?전시의 전문기관으로 굳건한 자리매김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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