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지역 상생발전 및 협력강화를 위한 지역주민들과의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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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09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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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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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는 서천지역간 상생발전 및 지역협력 강화를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주민간담회’를 2월 23일부터 3월 1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 ‘찾아가는 주민간담회’는 주변 지역주민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발전적 지역협력 사업과제를 발굴하여 추진하고자 운영되었다.
○ 국립생태원 나기정 협력사업실장 등 4명은 마서면 덕암리, 송내리, 도삼리, 신포리, 장선리 등 5개리 7개 마을을 방문할 예정이며, 주변마을의 마을단위 대표자와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 28일 방문한 장선마을 이장을 비롯한 주민들은 국립생태원에서 직접 마을을 찾아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수렴하고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여준 것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 만남의 장이 마련되기를 희망하였다.
□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개방?공유?소통?협력을 추구하는 정부3.0 정책에 따라 지역주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소통의 장을 더욱 확대하고, 이를 통해 국립생태원이 지역상생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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