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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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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지역 상생발전 및 협력강화를 위한 지역주민들과의 간담회 개최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는 서천지역간 상생발전 및 지역협력 강화를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주민간담회’를 2월 23일부터 3월 1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주민간담회’는 주변 지역주민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발전적 지역협력 사업과제를 발굴하여 추진하고자 운영되었다.


○ 국립생태원 나기정 협력사업실장 등 4명은 마서면 덕암리, 송내리, 도삼리, 신포리, 장선리 등 5개리 7개 마을을 방문할 예정이며, 주변마을의 마을단위 대표자와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 28일 방문한 장선마을 이장을 비롯한 주민들은 국립생태원에서 직접 마을을 찾아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수렴하고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여준 것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 만남의 장이 마련되기를 희망하였다.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개방?공유?소통?협력을 추구하는 정부3.0 정책에 따라 지역주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소통의 장을 더욱 확대하고, 이를 통해 국립생태원이 지역상생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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