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에서 생태와 게임, 일석이조 즐기러 지금 당장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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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546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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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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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고’가 우리나라에서 24일 정식으로 출시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국립생태원에도 ‘포켓몬’이 다양하게 나타난다고 밝혔다.
※ ‘포켓몬고’는 구글 지도를 기반으로 이동하면서 실제 길거리나 건물, 공원 등에 숨어있는 ‘포켓몬’을 잡아서 키우는 모바일 게임이며, 출시 첫날부터 게임 유저들의 관심이 뜨겁다.
□ 국립생태원에서는 에코리움, 하다람놀이터, 정문 매표소 상징조형물 ‘숨’ 등 국립생태원의 다양한 장소에서 ‘포켓몬’이 출현하며, 망나뇽 등 다양한 ‘희귀 포켓몬’도 볼 수 있다.
○ 또한, 포켓스탑(포켓볼을 얻을 수 있는 포인트)과 체육관(포켓몬 대결공간)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고, 에코리움 내에서는 무료 와이파이 사용이 가능하다.
□ 국립생태원을 방문한 한 관람객은 “에코리움 내 식물들 사이에서 식물을 형상화한 ‘꽃포켓몬과 잡초포켓몬’이 나오고, 동물들 사이에서 동물을 형상화한 ‘뱀포켓몬과 꼬마거북포켓몬’이 나온다”며 “동물과 식물을 눈으로 직접 보고 게임으로도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즐겁다”고 말했다.
□ 국립생태원 관계자는 “국립생태원 내에서는 도로가 아닌 관람로 등에서 ‘포켓몬’을 잡을 수 있어서 ‘포켓몬고’를 가장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라며 “국립생태원에 오면 전시?체험도 하고 게임도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표시 국립생태원에서 제작한 콘텐츠 국립생태원에서 생태와 게임, 일석이조 즐기러 지금 당장 GO!! 입니다. 국립생태원의 저작물은 “공공누리”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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